전 노선 직영 네트워크 및 직항 선편
대행사 없이 한국 본사·밴쿠버·토론토 전 구간을 COSHIP이 직접 운영합니다. 경유 없는 직항 선편만 이용해 지연을 최소화하고, 구간별 진행 상황을 수시로 공유합니다.
유학, 취업, 귀국, 단기 체류 등 상황에 맞게 안전하게 연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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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량이 COSHIP 자사 보세창고로 직반입되어 별도 이동 없이 통관이 진행됩니다. 숙련된 기술자의 특수 쇼어링 공법으로 해상 운송 중 차량 손상을 최소화합니다.
국가별 전문 인력이 통관 서류 준비부터 현지 차량 검사 및 등록 절차까지 단계별로 안내해 드립니다.